자활(自活)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간다는 말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람에게 고기를 잡아주기 보다 낚시하는 방법과 도구를 지원하여 근본적인 변화를 주는 것을 말합니다.

자활근로사업단 소개


자활근로사업은 한시적인 일자리 제공에 그치지 않고, 저소득층이 노동시장에서 취, 창업을 통해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데에 필요한 기초능력을 배양하고 자립의 장애요인을 제고하는 데에 초점을 두는 일자리 사업으로 참여자의 자활 목표 유형에 따라 4가지 일자리로 분류됩니다.


- 최소한의 근로조건 속에서 사회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근로유지형”
- 영업 및 생산활동 등의 시장 진입 활동과 훈련을 통해 자활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시장진입형”
- 지역사회에 공익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참여자의 자활능력 개발과 의지를 고취하여 시장진입을 준비를 돕는 “사회서비스형”
- 기업 및 지자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인턴 사원의 형태로 근로를 하면서 기술, 경력을 쌓은 후 취업을 통한 자활을 도모하는 “인턴.도우미형”



강원도 자활근로사업단 현황


사업단 수 : 248개 | 참여자 수 : 2,2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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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별 분포 현황
게이트웨이 등 사회서비스형 시장진입형 인턴도우미형 근로유지형 시간제 청년자립도전
18 145 38 29 7 9 2
※ 업종별 분포 현황
집수리 사회서비스 환경정비/청소 세탁 재활용 생산업 위탁생산 농축산물 생산/가공 유통 판매 배송 음식점 기타
3 9 29 8 13 35 16 20 17 11 18 69

* 기타 : 게이트웨이 등 사례관리프로그램 참여 및 인력파견사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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