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강원사랑의 열매, 180가구 주거 지원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강원사랑의열매)는 21일 강원지역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인 '강원형 사랑의 보금자리'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주거환경의 편의시설을 보수하고 통합돌봄과 지속 가능한 주거복지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원형 사랑의 보금자리 지원사업은 모금회가 처음으로 추진한 주거복지 사업으로 내년 10월까지 1년간 진행한다.
총 10억원 규모로 도내 고령자·장애인 등 취약계층 180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사업 수행기관인 강원광역자활센터는 에너지 효율 개선, 노후 주거시설 보수, 편의시설 개·보수 등 생활안전과 에너지 복지를 함께 강화하는 지속 가능한 주거복지 모델 구축에 나선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계식 모금회장, 여중협 도 행정부지사, 이경희 강원광역자활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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